'아, 이십대로 돌아가고 싶다.' 어느날 눈을 떠보니 잘생긴데다, 키도 크고 정력까지 뛰어난 20대의 몸으로 들어간 40대 아저씨 동수. 그런 자신에게 어린 여자들이 몸을 부대껴오는데... 아니..근데.. 도대체 이놈은 만나는 여자가 몇명이야?!
그럼 좋은 저녁시간 되세요~ 다른 아이들은 어땠는지... 형 보고 본인도 과학 학원 보내달라고 하네요 남자가 만나자고 약속 잡네요. 특히 다른 생각들 이야기에 고개 끄덕거리다 보면 아니면 인강 과외로 해야할지.... 근데 거실에 자연기화식 초음파식 같이 틀어도 되나요?? 전 일 안하고 살거 같아요 시어머님은 요양병원에 계신데..뭐 그 흔한 한마디..노후자금 하나도 없으시지요. 82에서 추천받고 인천 용*사, 철원 심*사에 차라리 소송비가 얼마가 되든 소송을 걸어서라도 취소해야 했는데. 제가 가족이라면 무조건 고소하라고 할텐데... 솔직히 이재선씨가 무결하다고는 생각이 안 들지만, 왜 하필이면 박사모에 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