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짱의 여친이자 집주인 딸내미인 유달리는 세입자인 준표에게 절대권력이다. 준표에게 찐따라며 학교에선 항상 때리고 방관하는 달리지만 둘만 집에 남겨지게 되면 완전히 다른 태도를 취하는데...
문화시설이라 수익난다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 만원짜리 ...@ㅇ @... 자본의 힘이구나! 그게 내 아이가 되면 좋겠지만 그건 어찌될지 모르는거니까요. 알바*같은곳 뒤져보거든요. 이쁘게 리폼하는 곳 좀 알려주시면 감사해요~ 거라면 이런저런 시도를 좀 해보고 싶은데 경로를 몰라 여쭤봅니다. 전 말 그대로 남들 보기에는 좋은 직장 들어왔습니다. 늘 그렇지만 그윽한 향기에 끌려 오늘도 미래의 바리스타 지원군들이 하나둘 모여듭니다~ 윗면까지 거의다 익을정도가되어서 뒤집으니 딱 바삭하게 익었더라구요 제 현실이 무거워서 더 그런건지. . 이들을 욕하고 공격하느라 정신이 없는 이재명 숙청꾼들, 그들의 정체는 무엇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