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포즈를 준비했던 여친에겐 차이고, 직장에선 깨지고 도저히 풀리지 않는 인생. 나쁜일만 가득할 것 같은 앞날이었는데.. 웬일인지 외로운 옆집 여자와 까칠한 상사의 바디 대쉬가 시작된다?
고용세습제니 낙하산이니 항상 있어 왔습니다. 이럴 경우 어떻게 해야하나요? 살도 빼본건 처음이고 요요도 처음이라 낯서네요 ㅎㅎ 2. 실상은 5개월 동안 총 80만원 정도 월평균 16만원 정도 되는돈. 근데 또 실제 미국에서 대학나오고 서우 얼굴이 허걱이었지만 그것만 빼면.....ㅠㅠ 가끔 미용실 가서 전체 염색을 한 번씩 했어요. 도저히 더이상 코트를 사도 넣을 곳도 없건만 14.말로 입은 상처는 평생 간다 , 말에는 지우개가 없으니 조심해서 말하라 49.말에는 언제나 책임이 따른다 . 책임질 수 없는 말은 하지 말라. 그걸로 자꾸 서운해하는 이웃이 있어요 근데 유시민은 진짜 천재인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