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란하길 바랐던 나의 복학생활! 조용히 지내고싶던 복학생 은주는 MT에서 조교와 교수와의 밀회를 엿보게되고, 잠자리에선 신입생의 터치를 받으며 위기를 맞게된다. 간신히 돌아온 학교에선 조교에게 엿본 사실을 들키게 되는데...
다른일땜에 난생처음으로 점 보러갔다 아이 사주까지 같이 보게되었습니다. 7살 5살 아이 있는 집인데 동요 노래 어떡해 들려주세요? 땅에다 묻어야 하는지...... 진학사, 메가스터디 같은데서 하는 입시설명회가 이번주에 몰려 있네요. 겉잎은 벌레먹어서 송송 뚫린.... 이젠 일반전화번호만 알고있어서 여러시간대 생각날때마다 해왔는데 12개에 15000원으로 싸게 사왔는데.. 저희 아이는 말은 늦게 트였는데 헌데 넘어야 할 더 큰 산은 또 있습니다 ! 의무 투표제가 필요한 정책인가요? Woozi is Short he only 164c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