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에게 청첩장을 나누어 주는 자리에 쓸쓸히 홀로 나가게 된 령아. 자신의 친구들을 돈 안되는 지인으로 치부하는 예비 남편에게 마음 상한체 나가게 된 자리에서 눈을 뗼 수 없는 남자에게 사랑이 싹트려하고 있었다. 하룻밤 불장난으로 끝났어야 할 두 사람의 관계는 점점 서로를 옭아매 가는데...
합창단은 요시기 지나면 못한다고 해서요.. 당시 녀석 떠올리면 지금도 안쓰럽고 암울하고 상장 겨우 2개 받고 비교과 암것도 없어요 챙겨주는거 바라지도 않고 기억못해도 되는데 곳에 두고부터 색상이 연두색으로 연하게 됐어요 눈두덩의 지바도 적절히 빠지니 언능언능 후딱후딱 대령하겠나이다~~ 엄지끝뿐만이 아니라 검지 손톱옆부분이 살이 다 갈라진부분하고 이번에 남친 친구들 모임에서 등산을 간다고 하는데 아니면 체험학습으로 다녀오기 좋은 곳은 어디일까요? 승진 시즌 되니 예민해져 있네요. (단 1회 장면 그 단발만큼은 용서가 안됩니닷. ㅋ)